작년에 여행갔다가 사진 찍고 신나서 뚝뚝이 타고 오면서 하도 심심하니깐 사진 구경하고 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덜컹 거리는 바람에 손에서 놓쳤고.... 그대로 길거리로 나동댕이.... 급하게 뚝뚝이 세워서 회수했지만 이미 요단강을 건넌 나의 아이폰5

 

안에 있는 사진이 최신으로 동기화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울면서 잘 싸서 한국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보험이 다 끝나서 한 40-50만원 주고 애플 a/s센터에 맡겨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찰나...

 

 

인터넷 검색 하다가 집 주변에 아이폰5 액정 수리를 해준다는 곳이 있어서 부리나케 찾았습니다. 와우~~~ 다행이도 7만원이면 액정 수리가 가능하다고합니다. 그래서 부리나케 현금내고 수리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수리를 할 때 이런말을 하는데,

 

확률이 낮긴 하지만 액정교체하다가 먹통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마 이미 강화유리 깨질 때 안에있는 부품들을 건드려서 거기가 망가지니 아이폰이

수명을 다한건데 그건 나중에 전원을 켜봐야 아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뭐 대충 보면 견적은 나오는 모양이더라고요.

혹시 아이폰 액정수리 할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더뉴에이세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