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도 토막사건 조성호 관련 친구 친척 여자친구 부모등을 인터넷상에서 공연히 모욕하거나 신상정보를 유포하면 경찰이 명예훼손 모욕죄로 처벌을 검토한다고 합니다.

 

아니 그놈의 인권인권타령 정말 신물이 나네요. 죽은 사람은 그냥 언론에 공개가 되고 피해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해도 되고 죄지은 놈들, 죄지은 가족들이 더 떳떳하게 나와서 우리는 죄가 없다, 원래그런애가아니다, 사건이 잘못알려진거다 라고 당당하게 떠드는 이상한 사회적인 분위기가 언제나 개선이 될까 참으로 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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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뉴에이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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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k 2016.05.14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내 그럼 만약 님가족이 범죄자됏는데 인터넷으로 그쪽신상 다까여서 맨날 악플달리고 전화오고 사회생활 무리오고 그러면 좋겠음?? 범죄자는 범죄자고 그 가족은 뭔죄임;; 피해자만 늘어나는거지 생각좀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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