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있었던 일인데 오늘 방송뉴스 나오고 페북에 사연전해지면서 설왕설래중.


사건개요.


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페이지에 글을 올림.


맥도날들 배달을 시켜먹었는데, 배달이 대략 50분정도 지연되어


배달예정시간 40분 + 50분을 허비한 상황.





그래서 왜 늦었냐의 문제로 실랑이가 있었고


흥분한 배달원이 자신의 집에 침입해 폭행을 행사함.


그 과정에서 욕설과 칼을 찾는 등의 행위, 불지르겠다는 절규가 이어짐.


실제로 폭행은 있었고 배달원은 경찰 출동 후 범칙금을 냈다는 후문.


또한 해당 맥도날드 매장에서 배달원은 퇴사한 상황.






해당 사건 동영상. 매우 격분한 배달원과 이를 찍오 있는 피해자.





흥분한 배달원의 모습





사실 법적으로는 배달원의 잘못, 도덕적으로는 주문자 라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배달원의 지인이라는 사람이 각종 게시판에 남긴 댓글을


보게 되면, 주문한 사람이 배달원에게 나이가 몇살인데 배달을


하느냐는 등의 비아냥과 모욕적인 언사가 있었고, 폭행도 있었다고


말을 하고 있다.



사실 증거가 없고 증인이 없기에 뭐라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배달을 하루이틀 한 것도 아닐터인데, 남의 집에 들어와서 이성의 고삐를


풀어버린 듯이 행동하고 소리지르고 폭행을 한다는 것은 그에 상응하는


도발과 모욕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현재 배달원이 퇴사를 하고 사과의 문자와 찾아뵙기를 하고 있지만


피해자 측에서 모두 거절한 상황이다.


아마 소송으로도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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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뉴에이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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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념챙기자 2016.08.14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분하고억울하셨으면 울면서분노를표할까 아내가더눈물이나네 열심히산게죄일까요?저희아부지도저희먹여살리려고차에서붕어빵파시던모습이생각이나네요 나도30대지만 너무허네 너같은인간이부모욕먹인다 아버지같은분한테반말하고 정말아저씨분노가내가슴깊이전해진다 내가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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