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가 성폭행 신고로 기사에 올랐는데, 해당 여성이 다시 신고를 취소하였다고 하면서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줄만 알았던 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보입니다.

 

 

 

일단, 사건 조사보고서가 언론에 나온 것을 보면....

유상무와 해당 20대 여성은... 여자친구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 중 추가로 확인된 것들과

사건 경과 내용을한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둘이 연락을 하게 된게 불과 사건이 벌어지기 4일전이고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연락을 주고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왜, 이쁜  여자나 연예인 인스타 있으면 메시지 주고받거나 댓글남기면서

연락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사실이니깐요.

 

 

 

그런식으로 알게되어 유상무가 자신이 출연하는 코미디 빅리그에 해당 여성을 초청하게 되었고

이게 알게 된지 2일이 되던 날이라고 합니다.

 

 

 

 

해당 여성과 여성의언니가 코빅을 관람했고, 당일 유상무와 동료개그맨 해당여성 여성의 친언니가

술자리를 가졌다고 합니다. 이후 새벽2시30분경에 유상무가 해당 여성과 모텔을 가는 장면이

cctv에 있었고, 여성이 성관계를 거부하면서 성폭행 신고를 했다고 하네요.

 

 

 

 

 

이후 아침에 성폭행신고를 취소했다가, 경찰이 왜 취소를 하게되었는지를 묻는 과정에서

다시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여성이 왜 신고 취소 그리고 또 번복을 하게 되었는지 의문이고

유상무는 만난지 4일밖에 되지 않았고, 여자친구가 아닌것으로 보임에도

왜 여자친구라고 해명을 했으며, 만취하여 그렇다, 술자리 해프닝이다

라는 말로 해명을 하게 되었는지 솔직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카톡대화와 cctv등을 증거로 제출했다고 하는데 경찰의 발표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근데 유상무 뿐 아니라 연예인 개그맨 혹은 방송을 통해 인지도를 알린 사람들이

이와 유사하게 여성들을 만나는 일이 얼마나 많을지 생각하면 암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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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뉴에이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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