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stx조선해양 공적자금 4.5조원이 투입되었지만 결국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고, 아무런 변화 없이 그대로 망해버리기 일보 직전입니다. 대우조선해양 한진해운 현대상선 이런 기업들에게 들어갈 천문학적인 공적자금 과연 옳바른가에 대해서 의문이 제기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인없는 기업, 주인없는 세금, 공적자금투입은 결국 부실로 이어지고 횡령충들 배만 불리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또 똑같은 일이 벌어지겠죠. 어쩌고 저쩌고 어쩔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왜 헬조센이라고 하는지 알만하고, 이맛에 헬조선 산다는 말도 이젠 뭐 그냥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2015년 12월 31일 stx조선해양 사업보고서를  보면 상선부문 사원이 2502명이고 1인당 평균 급여액은 7800만원입니다.

 

 

 

평균근속연수는 11년 1개월이고

1967년 4월 10일 동양조선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지금의 stx조선해양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지만

이 이름을 듣는것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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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뉴에이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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