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다녀 왔습니다.

준비기간은 5일( 이 놈의 회사가 휴가가 항상 이렇습니다...)

이리기웃저리기웃하다가 보라카이 항공권 겟하고 일사천리로 진행 했습니다.

제가 다녀 오면서 참고 될 사항 중심으로 정리 해 보았습니다.

보라카이 여행 준비 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1. 출발
송정역 03:50 신한은행 앞 탑승
(공항버스는 다시한번 확인을 꼭! 해보시고 이용하세요~)

2. 티켓팅 (세부퍼시픽 07:55 출발)
05:30분 부터 ~

문을 연 면세점은 몇군데 안됩니다.
6:30분 정도 모든 면세점 OPEN 합니다.

3. 비행기
다들 아시는대로 세부퍼시픽은 LCC.
고로 모든 비용은 추가가 됩니다.
제 경우 김밥이나 샌드위치 사가지고 출국심사대 통과하여(물은 안됩니다.)
물 사서 먹고 탔습니다.
* 필수로 담요 or 가디건. 선택사항으로 목베게
엄청 에어컨 틀어 제낍니다. 자다보면 엄청 추워요. 100% 담요 팔아먹을라고 하는겁니다.
크루들도 추워해요;;

4. 칼리보 공항 입국
필리핀은 1시간 정도 늦습니다.
짐찾는곳이 한곳이므로 헷갈릴것은 없습니다.
기내수화물 or 백팩은 거의 열어보는데 이게 복불복.
어떤 양반은 그냥 패스, 어떤 양반은 꼼꼼하게 체크.
크게 고가의 제품이 아니면 그냥 넘겨 주는 듯 합니다.

  4-1 유심
   이게 계륵입니다. 혹시 몰라 사기는 했는데 속도 엄청 느리고 또 안되는곳은
  왜 그리 많은지...

  4-2 환전 (공항 $1 - 44.7 정도)
   환전 팁은 원화 달러로 바꿔서 현지에서 달러->페소로 교환이 제일 좋습니다.
  
출국장 나오면 바로 왼쪽에 유심 파는부스 및 환전 부스 있습니다.





자 이제 부터 흥정의 시간.


칼리보 공항 -> 까티끌란 부두
1. 세레스 버스
  현지 장거리 버스로 약 인당 107페소
  에어컨 있는 차량은 깨끗하고 좋음
  공항에서 세레스 버스 타는곳으로 이동(트라이시클 약 100페소)

2. 택시
   편리함
   어마무시한 가격 ex) 인당 약 1000페소

3. 밴
   흥정에 따라 가격대의 차이가 있겠지만
   전 인당 250 페소 (보트 fee 25페소 포함) 이용 했습니다.
   더 저렴하게 타신 분들 많습니다.
   이 부분은 각자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밴은 인원이 어느정도 탑승해야 출발하므로 가격 및 출발시간을 기사에게 물어본 후 꼼꼼하게 체크 하셔야 합니다.


1시간 30분 ~ 2시간 정도 이동

차량 속도 잘 밟아 주십니다.


까티끌란 부두  -> 보라카이
항구 이용을 할때 필요한것들이
보트 fee (25페소)
환경세 (75페소) - 나올땐 없음
터미널 fee (100페소)
총 인당 200페소입니다.

저 같은 경우 보트 fee는 밴에 포함 되어서 받았고 나머지는 차례로 구입.
입구 왼편에 창구 있습니다.
그쪽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부두 입장하여 배에 타고 10~15분 정도 이동 하면


보라카이 도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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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뉴에이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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